티웨이항공, 중앙亞 취항지 글로벌 친환경 봉사활동 이어간다
||2025.04.20
||2025.04.20
티웨이항공이 올해도 아시아산림협력기구,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함께 '키르기스스탄 천년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티웨이항공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4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마나스 국제공항 활주로 인근에 있는 조림지에서 ‘키르기스스탄 천년의 숲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티웨이항공은 금번 봉사활동에서 비슈케크 마나스 국제공항 활주로 인근 조림지 1ha에 느릅나무와 노간주나무 총 1천 그루를 심었다. 지난해 10월 1ha에 심은 1천 그루 나무에 대해서는 유지 보수 진행 및 관수 설치 등 봄을 맞아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추가로 살폈다.
현재 총 2ha의 면적에 도심 숲 조성 진행 중이며, 도심 숲 조성으로 친환경 관광지 개발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휴식처를 제공하게 된다. 이후에는 비슈케크 시내에 또 다른 도심 숲 조성 사업으로 친환경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지난 13일에는 알라 아르차 국립공원 에코길 탐방으로 만년설이 뒤덮인 산길을 오르며 트래킹 코스 내 산불진화 도구를 설치했으며, 15일에는 비슈케크 지역 학교를 찾아 재능 기부 등 교육 봉사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