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오, 전세계 매거진·런웨이 장악 ‘광폭 행보’
||2025.04.21
||2025.04.21
톱모델 클로이 오가 전 세계 패션계를 뒤흔든 ‘확신의 대세’로 우뚝 섰다.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들이 선보인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데 이어 유수 패션 매거진 커버와 화보, 런웨이를 섭렵하며 올 상반기를 가득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클로이 럭셔리 브랜드 토리버치의 2025 캠페인을 시작으로 종횡무진 활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후 그는 ‘명품의 대명사’ 격으로 불리는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과 프라다, 스파 브랜드 자라 등 여러 브랜드 캠페인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각 브랜드들이 지닌 정체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한 것은 물론,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더욱 감각적인 결과물로 완성시켰다.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 안에 담긴 그의 팔색조 같은 모습들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훔쳤고, 더 나아가 해당 캠페인에 대한 관심도를 한층 끌어올린 키포인트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해외 주요 패션 매거진 중 하나로 꼽히는 ‘ODDA Magazine’을 비롯해 ‘보그 코리아’ 등 다수의 매거진 커버를 장식,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갔다. 카메라 앞에서 끝없이 펼쳐낸 매력과 포토제닉한 면모 덕분에 인상 깊은 또 하나의 레전드가 탄생됐다.
뿐만 아니라 밀라노·파리 패션위크에서 펼쳐진 다양한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25FW 패션쇼에도 출격했다. 런웨이 위에 선 그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워킹과 당당한 자신감이 묻어 나오는 애티튜드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클로이 오는 데뷔 초부터 국내외를 넘나들며 눈에 띄는 활약상을 보여줬다. 특히 도화지 같은 마스크와 독보적인 프로포션, 모델로서 뛰어난 역량까지 모두 갖춘 그는 전방위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