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아 속초 ‘포고’, 호주와인 ‘몰리두커’와 고품격 갈라디너
||2025.04.21
||2025.04.21
반얀그룹의 ‘카시아 속초’ 26층에 위치한 그릴 레스토랑 포고에서 호주 대표 컬트와인(소량으로 생산되는 최상급 와인)으로 유명한 ‘몰리두커’ 와인과 페어링 메뉴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갈라디너를 5월 2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한다.
와인은 고품질을 위해 고안된 포도나무 재배 방식인 ‘마퀴스 빈야드 워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풍미와 풍성한 아로마를 자랑한다. 또한 와인의 맛을 평가할 때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99점을 받았고, 와인 전문 매거진 ‘와인스펙테이터’에서 100대 와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갈라디너에 제공되는 코스로는 △ 오세트라 캐비아와 마이크로 그린을 곁들인 대게 △능이버섯 콩소매 △비스큐 에멀전과 어울리는 브리오슈와 랍스터 △레몬 셔벗 △최상급 소고기 필렛 미뇽과 라다치니 주 △콩테, 린고, 도베르뉴 치즈 △ 타히티안 블루 바닐라, 캐러멜 하모니 등 고품격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메뉴들로 구성됐다.
코스 요리에 제공되는 페어링 와인으로는 △유포리아 베르델호 △더 바이올리니스트 베르델호 △더 복서 쉬라즈 △기글팟 카베네 소비뇽 △인챈티드 패스 쉬라즈 카베네 소비뇽 △ 벨벳 글로브 쉬라즈 등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몰리두커’의 아시아 지부 손희정 지사장이 참석해 와인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갈라디너를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갈라디너 2인 이용권이 포함된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인 수페리어 트윈 혹은 원 베드룸 스위트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60만원, 80만원(세금 별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