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무비’ 글로벌 누적 수익 1조원 돌파...시사회 반응 터졌다
||2025.04.22
||2025.04.22
상상을 뛰어넘는 진짜 ‘블록’버스터 '마인크래프트 무비'의 글로벌 흥행 질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뜨거운 시사 반응이 쏟아져 화제다.
상상하는 모든 것이 네모난 현실이 되는 ‘오버월드‘에 예기치 않게 빨려 들어간 ‘개릿’, ‘나탈리‘, ‘던’, ‘헨리’ 네 사람이 그곳을 자유자재로 누비는 ‘스티브’를 만나 펼치는 상상초월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북미 개봉 3주 차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진행된 국내 최초 시사 역시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개봉 3주 차 주말 4,130만 달러(한화 586억 원)의 수익을 거두며 북미 누적 수익 3억 4,462만 달러(한화 4,896억 원)를 기록, 2025년 북미 전체 박스오피스 1위의 위엄을 과시했다. 글로벌 누적 수익 역시 7억 2,082만 달러(한화 1조 242억 원)를 돌파하며 글로벌 장기 흥행에 돌입, 올해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자리를 굳건히 했다.
국내 개봉을 일주일 앞둔 지난 4월 19일(토)과 4월 20일(일), 더빙 시사회와 4DX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 가운데, 시사회만으로 주말 양일 각각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에 대한 호평은 물론, 원작 게임 팬들의 취향을 100% 저격했다는 평을 쏟아내고 있다.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블록’버스터에 대한 뜨거운 반응과 함께 스펙터클한 액션 쾌감을 온몸으로 경험한 4DX 관람 관객들의 ‘찐’ 만족 후기도 이어져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겜알못'도 OK! 현실에서 게임세계로 푹 빠진다!"(싱글리스트 정현태 기자) 등 언론도 극찬한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오는 4월 26일 국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