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아스트로 명예훼손·루머 유포 등 악성 게시물, 강력한 법적대응”
||2025.04.23
||2025.04.23
소속사 판타지오가 아스트로에 대한 명예훼손 및 루머 유포 등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23일 판타지오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유포 및 재생산 등 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그동안 민감한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지켜봤으나 반복되는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ㄹ고 밝혔다.
소속사는 “익명성을 악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단순한 비방을 넘어선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안내드리며, 항상 아스트로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최근 전 멤버인 라키를 포함, ‘아스트로’라는 이름으로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