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로운, FNC 비주얼 양대산맥 ‘사계의 봄’ 출격…하유준X이승협 지원사격
||2025.04.23
||2025.04.23
정해인과 로운이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에 특별 출연으로 빵빵한 지원사격을 보낸다.
정해인과 로운은 같은 소속사인 하유준과 이승협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선뜻 특별 출연에 나섰다. 특히 정해인이 의사 가운을 입고, 로운이 큐카드를 들고 있는 등 두 사람이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의상과 소품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이 ‘사계의 봄’에서 어떤 역할로 출격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사계의 봄’에 특별 출연한 정해인과 로운은 짧은 분량에도 설렘을 유발하는 ‘남신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많은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팔색조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해인과 로운이 ‘사계의 봄’ 속에서 무슨 변신을 감행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대세 중에 대세 배우인 정해인, 로운이 ‘사계의 봄’에 힘을 보태줘서 진심으로 기쁘고 든든하다”라며 감사함을 전하며 동시에 “두 배우의 색다른 변신을 볼 수 있는 ‘사계의 봄’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매주 1회씩 방송될 예정이다. 특별히 1, 2회는 오는 5월 6일(화), 7일(수) 밤 10시 40분에 연이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