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 감독, 아들과 함께 호수공원 나들이
||2025.04.25
||2025.04.25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호수공원에서 산책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에는 김민희가 아이를 품에 안고 있고, 홍상수 감독이 이를 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희는 아들을 출산한 후 하남시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7년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를 인정한 바 있다. 가정이 있던 홍상수 감독은 부인과 재판에서 패소한 뒤 현재까지 법적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제75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5월 1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