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집값 세계 1위인데...‘아들 둘 맘’ 원걸 혜림, 친정집 최초 공개 '눈길'
||2025.04.30
||2025.04.30
'아들 둘 맘'이 된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홍콩에 있는 친정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71회는 '같이 떠나니 행복도 두 배~'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우혜림과 아들 시우, 남편 신민철의 홍콩 방문기가 그려진다.
우혜림 가족이 방문한 홍콩 친정집은 대규모 정원과 수영장까지 딸린 고층 아파트로, 오랜만에 친정을 찾은 우혜림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집안을 둘러본다.
특히 우혜림은 학창 시절을 보냈던 자신의 방으로 향했고, 방 안에 놓인 책상을 가리키며 "저기서 JYP 오디션 합격 결과를 확인했다"고 말해 감회에 젖는 모습을 보인다.
아울러 함께 공개된 우혜림의 어린 시절 사진에서는 똘망똘망한 눈빛과 반달형 눈웃음, 인디언 보조개까지, 지금의 아들 시우와 닮은꼴 모습이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37개월 된 아들 시우는 외할아버지가 운영하는 홍콩 태권도장에서 첫 단체 수업에 도전한다.
시우는 귀여운 체구로도 절도 있는 겨루기 자세를 선보이며 태권도 실력의 피를 이어받은 '유망주' 면모를 뽐낸다.
시우는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는 가운데에서도 막힘 없이 따라가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