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전신 타투를 지우고 있는 이유 (용타로)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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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현아가 전신 곳곳에 있는 타투를 지우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의 코너 '용타로'에는 '용진 가슴에 '못' 박은 현아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현아는 "타투를 지운 지 1년 됐다. 전신에 타투가 많이 있어서 지우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용진이 놀라며 "왜 지우냐"라고 묻자 현아는 타투를 지우게 된 계기에 대해 "엄마가 '한 번만 깨끗한 몸으로 지내보는 게 어떻겠니. 하고 싶은 것 다 해봤으니까'라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현아는 "너무 아프다. 지금 4번 정도 받고 잠시 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용진은 "나도 다리 쪽 타투를 지웠다. 아이가 있으니까 후회하는 순간이 오더라"라고 말했다. 현아가 "아이가 '이게 뭐야?'라고 묻냐"라고 하자, 이용진은 "예전에는 '원래 전사들은 태어날 때부터 있는 거야'라고 얘기했는데 이제는 그 말도 안 먹힌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포미닛을 거쳐 2010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지난 30일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발매하며 약 1년 만에 컴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용진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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