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시스루 셔츠를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는 결혼 후 한층 살이 오른 모습이다. 최근 웹예능 '이용진 유튜브'에 출연해 "살이 좀 붙었다. 행복해서 찐 것 같기도 한데 건강상의 문제로 살을 좀 찌워야 한다고 해서 찌웠다"라고 말한 현아는 살짝 살이 오른 모습 속 돋보이는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 먹고 건강하셔야 해요", "언제나 아름다워", "건강해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현아는 용준형과 공개 열애 9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최근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발매하고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