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영수, 장미에 편지 받았다..."최종선택 안해도 괜찮다"
||2025.05.15
||2025.05.15
'나솔사계' 3기 영수가 편지를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장미의 편지를 받은 3기 영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3기 영수는 장미의 편지를 받았다. 영수는 "저를 봐서 좋았다 재밌었다 이런 내용이 있었고 그보다 주를 이뤘던 내용은 첫 질문 나는 밖에 모임이 많은 인싸는 싫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말했다.
이어 "두번째는 나는 돌싱이고 아이가 있고 당신은 싱글이고 전문가이고 그런데 기사가 나오면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두가지 질문이 주가 됐었죠"라고 털어놨다.
영수는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우리가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다 세간에서 우리를 그렇게까지 주목하고 그렇지 않는다"라며 "근데 정 신경쓰여서 최종신경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이게 나가서 알아볼 생각이 없는다는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이 좀 부담스러우면 최종선택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