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소속사 후배 키키에 선배美 발산 (따라해볼레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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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후배 그룹 키키(KiiiKii)를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레이를 필두로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by 섭씨쉽도'를 통해 '따라해볼레이'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레이는 소속사 후배 그룹 키키를 만났다. 키키 멤버들의 친목카드를 소개하던 레이는 지유에게 리더냐고 물으며 "연습생 시절 지유가 한 때 숙소에 같이 살았었다. 근데 지유가 리더라고 하니 너무 신기하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레이는 키키 멤버들의 소개를 듣는 내내 따뜻하고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화답했다. 또한, 별명, MBTI 등 키키 멤버들의 정보와 특징에 대해 꼼꼼히 질문하며 멤버들의 매력을 더욱 끌어내 주는 역할을 했다. 키키 멤버들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자 레이는 '칭찬 요정'으로 변신했다. 최신 밈 맞추기, 주접 대사, 성대모사 등 키키 멤버들의 활약에 아낌없는 호평을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애교 미션에서는 직접 시범을 보여주며 아이돌 선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각 미션에 적절한 질문도 뽑아내며 더욱 풍성한 토크를 완성, 뛰어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이어 데뷔 첫 배속·랜덤 댄스에 도전하게 된 키키가 긴장을 하자 레이는 힘찬 응원을 전했고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흔들리지 않는 군무를 보여준 키키에게 박수를 건넸다. 또한 키키는 기습으로 흘러나오는 아이브의 '애티튜드(ATTITUDE)'의 안무를 완벽하게 선보이자 레이는 "어떻게 안무를 다 알고 있냐"며 놀라기도 했다. 주사위 토크 코너에서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특히 '음악방송' 주제에서 레이는 키키 멤버들의 음악방송 경험담에 동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키키가 팬들과의 소통 방법에 대해 묻자 레이는 "팬분들이 우리를 위해서 새벽부터 기다려주시니까 컨디션 확인이 필수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모든 코너를 마친 레이는 키키에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물어보며 자연스럽게 키키의 자체 콘텐츠 소식을 알렸다. 이어 키키가 '따라해볼레이'에 나오게 되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하자 레이는 "나도 키키가 '따라해볼레이'에 나오는 게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잘 따라와 줘서 재밌는 시간 보내고 가는 것 같다"고 화답했다. 끝으로 레이는 함께해 준 키키를 위해 직접 고른 키링을 선물로 준비, 키키 멤버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공개.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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