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150kg→85kg 감량 비법 공개...'이 음식' 추천
||2025.05.16
||2025.05.16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인 박수지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박수지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식단을 전부 바꾸시면 다이어트 성공의 지름길이다. 매일 아침 허기진 저의 포만감을 책임져주는 고구마. 같이 다이어트 성공하자"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수지는 고구마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소개하며 "다이어트할 때 고구마가 베스트프렌드다. 아침에 구운 고구마를 먹으면 에너지를 충족시켜 준다. 저녁에는 지방으로 갈 확률이 높아 먹으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장인들은 출근하고 점심까지 배고픔을 많이 느낀다. 내가 회사 생활을 해보지 않았느냐. 아침에 회사 나가면 항상 점심때까지 젤리를 계속 먹었다. 요즘은 고구마만 먹는다"고 전했다.
또 박수지는 식단 관리 방식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줬다.
그는 "점심, 저녁 두 끼 먹으면 하루 식단 끝이다. 다이어트에 대해 공부를 했다. 제대로 된 다이어트, 제대로 된 식단을 하려고"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응원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격려를 보냈다.
한편 박수지는 과거 148kg의 체중에서 88kg까지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SNS를 통해 꾸준히 식단과 운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