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수익만 OOO억"…로제, 히트곡 ‘아파트’로 돈방석 앉았다
||2025.05.17
||2025.05.17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함께한 '아파트(APT.)'가 음원 수익으로만 놀라운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수익 면에서 역대급을 기록한 메가 히트곡들을 소개했다.
이날 이미주는 "로제 '아파트(APT.)', 엑소 '으르렁',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3곡의 공통점이 뭔지 아냐"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초대박이 나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냈던 노래다. 로제는 '아파트' 음원 발매 2주 만에 스트리밍으로만 벌어들인 수익이 133억이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함께한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6일 발매된 로제의 첫 정규앨범 '로지(rosie)'에 수록된 선공개 싱글로, 발매 직후 글로벌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김희철은 "그만한 돈이 있으면 뭘 할 거냐"고 물었고 이미주는 "없는 척 하면서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한편 엑소의 대표곡 '으르렁'은 음반 매출만으로 105억원을 벌어들였였고,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히트곡 '다이너마이트'는 매출이 무려 2천억원대에 달한다고 한다.
20세기 히트송 1위는 1995년에 발매된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