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45세에 ‘셋째’ 소식…
||2025.05.19
||2025.05.19
가수 장윤정이 셋째 아이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 자매의 일본 삿포로 여행기가 공개됐다.
스튜디오에서 여행기를 지켜보던 도경완은 정웅인에게 “딸 셋을 키우는 느낌은 어떠냐”고 물었다.
정웅인은 “딸들은 서로 소통하고 문자도 바로 즉답을 준다. 아빠 방에 와서 인사도 꼭 해준다. 자동차 취득세 같은 다자녀 혜택도 많다”고 답했다.
이 말에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을 향해 “혜택이 많다잖아”라며 셋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고, 이를 들은 이현이는 “셋째를 바라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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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윤정은 “진짜 계속 이런다. 병원에 가서 검사도 받았다”며 “나는 의사 선생님이 ‘셋째는 안 된다’고 해주길 바랐는데 너무 건강하다는 거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현이는 “너무 축하한다. 하영이 동생도 기대해도 되겠다”고 전했다.
도경완 역시 “저희 프로그램 오래오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윤정 부부는 두 자녀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 아이의 사생활’ 등의 육아 예능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