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 버벌진트와 협업… 6월 5일 싱글 ‘도쿄 러브’ 발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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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가수 런치가 11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20일 소속사 레시피뮤직은 "런치가 오는 6월 5일 저녁 6시 새 싱글 '도쿄 러브(Tokyo Love)'를 발매하며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도쿄 러브'는 런치가 지난해 7월 발매한 '나를 안아줘' 이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한국 힙합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버벌진트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노래는 2000년대 후반 제이팝(J-POP)의 무드를 담고 있으며 런치의 보컬에 버벌진트의 랩이 어우러져 곡이 지닌 분위기와 감성을 더한다. 더불어 이번 노래의 가사에는 한국어와 일본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색다른 감상 포인트를 제공한다. 런치는 2019년 '기억, 안녕 (Feat. 오반)'으로 데뷔한 이후, '어떻게 지내(답가)', '웨이 백 홈(Way Back Home)' 등 오반과 숀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직접 노래하는 영상을 숏폼 콘텐츠로 공개해 반응을 얻었다. 지난 1월 런치는 오반, 주시크, 피아노맨, 임수, 김창운과 함께한 단체곡 '연'을 발매하며 새해를 열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레시피뮤직, 아더사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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