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대모 선우용여, "남의 것 보지마라 네가 사는 것만 봐라"
||2025.05.21
||2025.05.21
'유퀴즈' 선우용여가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시트콤의 대모에서 유튜버로 변신한 배우 선우용여가 출연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돈은 인생에 있어서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라는 조세호의 물음에 선우용여는 "내가 필요할 때 쓸만큼 있는거지"라고 답했다.
선유용여는 "뭐 너무 넘쳐도 안되고 저희 엄마가 그랬어요 눈을 치켜뜨면 피곤하다 너무 밑을 보면 보이지가 않는다 그러니까 옛날 어른들은 그렇게 지혜로웠어요 제일 중요한게 남의 것 보지 마라 네가 사는 것만 봐라 그랬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조금 보시하는 마음으로 밑진 듯 살라고 했어요 너무 다 내거로 안으려고 하면 나는 피곤하고 힘들고 각자의 그릇대로만 살면 돼 그릇이 큰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들어와 그릇이 작은데 아웅다웅한다고 넘쳐가지고 나중에 속상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