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최정훈, 결국 사고쳤다…
||2025.05.22
||2025.05.22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방송 도중 말실수를 저질렀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최정훈은 약 6년 만에 MBC 예능에 단독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훈은 최근 발표한 정규 4집에 대해 “타이틀곡은 ‘사랑의이름으로!’이며, 에스파의 카리나님이 피처링했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그는 곡을 소개하다가 “카리나의 에스파”라고 말실수를 저질렀다.
이러한 그의 엉뚱한 면모에 MC들을 비롯해 많은 시청자들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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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정훈은 이날 ‘사랑의이름으로!’ 라이브 무대를 펼치다가 긴장해 작은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잔나비 광주, 대구 콘서트가 남아 있다”라는 깨알 홍보 멘트를 남기며 재치 있게 무대를 마무리했다.
한편 최정훈은 지난 2024년 배우 한지민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방송에서 한지민은 최정훈을 향해 팬심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최정훈과 한지민은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꾸준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