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함은정에 변명 "오해할까봐...얼굴에 먼지가 묻어서"
||2025.05.22
||2025.05.22
'여왕의 집' 이가령이 변명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여왕의 집'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 김도윤(서준영 분), 황기찬(박윤재 분), 강세리(이가령 분)의 4자 대면이 펼쳐졌다.
강세리는 "재인아 이시간에 어디 다녀와?"라고 물었고 강재인은 "여기서 내 남편하고 뭐하는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황기찬은 "뭐하다니 무슨뜻으로 하는 말이야 아니 것보다 어디서 온거야"라고 말했다.
김도윤은 "우연히 마주쳤는데 몸이 안좋아보여서 바래다주는 겁니다"라고 했고 강재인은 "맞아 근데 왜 세리가 당신하고 같이"라며 중심을 잃고 쓰러질 뻔 했다.
이런 강재인을 잡아준 김도윤은 "괜찮아요? 아직도 많이 어지러워요?"라고 했고 황기찬은 "손 치우시죠"라고 말했다. 강세리는 "재인아 오해할까봐 이야기할게 좀 전에 이사님 얼굴에 먼지가 묻어서 손으로 떼기도 그래서 후 하고 불었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