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지원사격…‘편스토랑’ 이정현, 영화 감독 데뷔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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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가수 겸 배우 이정현, 감독 꿈까지 이뤘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이정현 감독 데뷔 비화가 공개됐다. 이정현은 20대부터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는 게 꿈이었다. 40ㅐ가 된 그는 데뷔작 ‘꽃놀이 간다’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남편 박유정 씨 또한 그런 아내의 일을 응원하기 위해 딸 서야 양과 함께 방문해 축하를 서슴지 않았다. 서아는 극장 무대 인사에서 “안녕하세요”라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 가운데 그는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영화 행사도 진행해 시선을 끌었다. 영화 ‘꽃놀이 간다’는 사각지대에 놓인 모녀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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