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4’ 파이어빤 경험...이시언 혼자 삼키고 나머지는 내뱉어 "화장실 맛"
||2025.05.25
||2025.05.25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멤버들이 파이어빤을 체험해 봤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연출 김지우)에서는 파이어빤을 먹어보는 4형제 모습이 나왔다.
이날 네팔에서 파이어빤을 파는 상인이 나타났다. 기안84는 인도에서 파이어빤을 먹어본 적 있다.
가격은 하나에 한화로 약 1,500원으로, 잎에 과일, 각종 향신료를 넣어 불을 붙여 먹는 간식이다.
먼저 도전한 이시언은 파이어빤을 입에 넣고 말을 잇지 못했다. 삼키기까지 한 이시언. 그는 "치약에 꿀 넣어서 불 붙인 맛?"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게 영 못 먹을 정도는 아니야"라더니 "어디 앉을 데 없나"라며 고통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로 맛본 빠니보틀은 "음식 맛이 아니었어요"라고 했다. 결국 빠니보틀은 뱉었다.
기안84도 결국 뱉었고, "왜 화장실 맛이 나냐"라고 했다.
덱스도 구역질을 하며 뱉었고, "장롱 속에 있는 물먹는 하마 있잖아요. 그 냄새가 확 나면서"라고 했다.
사진=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