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4’ 덱스, 구르카 용병 학원 고중량 리프트 달리기에 '기진맥진'
||2025.05.25
||2025.05.25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덱스가 네팔 구르카 용병 학원 체험을 하고 멘붕에 빠졌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연출 김지우)에서는 덱스의 버킷 리스트인 네팔 구르카 용병 학원으로 향한 4형제 모습이 나왔다.
4형제는 트레이닝을 경험해 봤다.
첫 훈련은 고중량 리프트 달리기. 20kg 가방을 들고 달리는 것이다. 총 9바퀴를 왕복.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걸 본 덱스는 "빡세다"라고 했다.
그리고 덱스가 처음으로 경험해 봤다. 기안84는 "불붙었다 덱스"라며 흥미진진해했다.
덱스는 동작 순서를 헷갈려했다. 기안84는 "꼬였다"라고 했다.
덱스는 "몸이 말을 안 들어요.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하더라고요"라고 했다.
덱스는 끝까지 열심히 했지만 꼴등이었다.
빠니보틀은 "덱스 다리 힘 풀린 거 보고 너무 충격 먹었어요"라고 했다.
사진=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