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 ‘서머 바비큐’ 기획전..."댕댕이도 함께"
||2025.05.27
||2025.05.27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여름시즌에 맞춰 전국 주요 지점에서 ‘서머 바비큐’ 기획전을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기획전은 켄싱턴호텔 2곳(설악·평창)과 켄싱턴리조트 9곳 (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경주·지리산하동 ·지리산남원·충주·서귀포·제주한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점별 패키지 구성과 투숙 기간은 상이하며 가격은 1박 기준 13만 9900원(세금포함/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부터다.
켄싱턴호텔 평창의 ‘럭셔리 글램핑’ 패키지는 호텔의 랜드마크인 프렌치 가든(6만 7,000㎡) 속에서 프라이빗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글램핑 바비큐 2인, ▲부대시설 입장권 2인 (실내 수영장 또는 키즈월드 택 1) 혜택이 포함됐다.
설악산국립공원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설악은 ‘바비큐 인 포레스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 혜택은 ▲객실 1박, ▲셀프 바비큐 2인, ▲생맥주 무제한 혜택, ▲아메리카노 2잔 등이 있다. 셀프 바비큐는 2층 더 퀸 레스토랑 테라스에서 제공되며 아름다운 설악산을 파노라마 전망으로 감상할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와 켄싱턴리조트 서귀포는 바다 전망을 배경으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의 ‘켄싱턴 먹캉스’ 패키지 이용 시 프라이빗 비치 ‘켄싱턴 해변’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켄싱턴리조트 서귀포의 ‘서머 바비큐’ 패키지는 탁 트인 바다 풍경과 함께 흑돼지 바비큐를 맛볼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펫 프렌들리 리조트’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바비큐 인 포레스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셀프 바비큐 2인, ▲리조트 내 부대업장에서 이용 가능한 1만원 상당의 바우처 등 혜택으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펫 카페(실내), 펫 파크(야외) 공간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