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길어진 여름에 신선보관 아이템 3종 추천
||2025.05.27
||2025.05.27
올해 여름이 예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재료를 신선하고 효율적으로 냉장고에 정리·보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 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이 여름철을 맞아 신제품 ‘스마트킵 항균백’ 등 신선 보관에 특화된 아이템 3종을 추천했다.
‘스마트킵 항균백’은 신선보관에 특화된 용기 ‘스마트킵 프레쉬’의 기능을 지퍼백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에틸렌 가스 흡착 및 항균 기능이 동일하게 적용되어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일반 용기에 담기 어려운 긴 채소도 손질없이 넣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유연한 소재로 냉장고 속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고, 세척과 건조 후 재사용할 수 있다. 항균백, 이중지퍼백, 롤백 3가지로 출시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스마트킵 프레쉬’는 3중 신선 케어 시스템으로 최대 31일 동안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올라이트 천연입자가 에틸렌가스를 흡착하고, 안티박 항균 기능이 세균 발생을 억제하며 내구성이 뛰어나 충격에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
BPA FREE 소재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 나즈를 반영해 5.9L 대용량 용기와 재료의 수분 접촉을 줄여주는 채반이 새롭게 추가돼 총 12종의 라인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프리저핏’은 냉동실 정리에 특화된 용기로, 멀티 모듈 시스템으로 냉동실 공간을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어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투명한 몸체와 라벨 클립으로 내용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냉동 전용 ‘엘라스토머’ 소재를 적용, 딱딱하게 얼어붙은 식재료도 손쉽게 분리 가능해 해동 없이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다.
사진= 락앤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