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 "친해지고 싶은 친구" 1위...인기스타 등극
||2025.05.28
||2025.05.28
'슈돌' 트롯 형제가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황민우, 황민호 부자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황민호의 부모님이 초등학교에 상담 간 모습을 공개했다. 민호의 담임 선생님은 "걱정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어머님은 베트남에서 오셨고 아버님은 나이가 좀 많아서 아이가 위축되거나 놀림받거나 그런 걱정을 하실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엔 학교에서도 아이들한테 꾸준히 교육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절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에 황민호의 어머니는 "그런것도 걱정해요 우리 민호 전학와서 얼마 안됐잖아요 같이 사귀는 친구 있을까 걱정해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담임 선생님은 "제가 한 달에 한번씩 교우관계를 조사하는데 친해지고 싶은 친구 1명을 고르고 이유를 써보라고 했거든요 저희 반이 25명인데 민호를 고른 학생이 13명이에요"라고 설명했고 황민호는 "예쏘"라며 환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