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 중 5등, 만 20살 최연소 사법고시 생동차 합격
||2025.05.28
||2025.05.28
'유퀴즈'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자가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자 박지원 씨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어떤 일이든지 어려운 순간이 닥치고 힘든 순간이 닥칩니다만 이렇게 해서 1년 4개월만에 합격하셨어요 당시 지원씨가 20살의 나이로 최연소 합격에 더불어서 합격자 500명 중에 5등을 하셨대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게 생동차 합격은 뭡니까"라고 물었고 박지원 씨는 "생동차가 한 해에 한꺼번에 1년 4개월만에"라고 설명했다.
그는 "1분 1초가 안가는 시간을 버텨서 발표 날짜가 됐고 차마 내 손으로 합격 발표를 확인 할 자신이 없어서 친구한테 부탁을 해놨어요"라며 "5시가 되는데 전화가 오는거에요 지원아 너 됐어 그떼부터 걷잡을 수 없이 눈물이 났죠 안도감 그런 의미에 눈물이었던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