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자연 임신 오둥이, 초음파 보고 비명 질렀다 (유퀴즈)
||2025.05.28
||2025.05.28
'유퀴즈' 국내 최초 자연 임신 오둥이가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6,500만 분의 1 확률 국내 최초 자연 임신 오둥이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너무 웃긴게 저희 유퀴즈 방송 다섯 쌍둥이 나온걸 치킨을 뜯으면서 보고 계셨대요 그 당시에 어떻게 다섯 쌍둥이를 키우실까 그런 이야기를 하셨다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부부는 "유퀴즈에 나온걸 보면서 배가 너무 많이 불러 있는 사진을 보면서 와 진짜 어떡하지 나는 상상도 못 한다 대박이다 생각했는데 진짜 제 일이 된 거예요"라며 "저는 제 인생에서는 절대 절대 절대 없을거라 생각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처음 초음파에는 아기집이 세 개가 먼저 보였어요 의사선생님이랑 보면서 세쌍둥이네요 하시길래 제가 비명을 질렀거든요 그랬는데 다시 보시더니 네 쌍둥인데 이러시는거에요"라고 말했다.
부부는 "그때 의사 선생님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열심히 찾아보시더라고요 찾아보시더니 최종적으로는 다섯개가 보였다 그래서 다섯 쌍둥이다"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