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헌, 함은정 회장 자리 막았다..."이기적으로 굴지마"
||2025.05.29
||2025.05.29
'여왕의 집' 강경헌이 막았다.
29일 방송된 KBS 2TV '여왕의 집'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에 차가운 강미란(강경헌 분)과 강승우(김현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재인은 강승우에 "승우야 아니지?"라며 "왜 그랬어 내가 한 말 잊었어 왜 이렇게 생각이 없어"라고 타박했다.
강승우는 "누나말만 다 따르라는거야 내가 바보야 나도 생각이라는게 있어 주주로써 나도 나대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결정한거야"라며 "내 권리 내 마음대로 행사하겠다는데 그게 뭐가 문젠대"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회사 위해서야 YL그룹 내가 지킬거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했고 강미란은 "나도 승우랑 같은 생각이야 회사를 위해서 너보단 황기찬 이사가 경영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어"라고 말했다.
강미란은 "네 사적인 감정에 승우랑 나까지 휘둘려야겠니 너도 니 엄마 닮았나보다 이기적으로 굴지 마 다시 말하지만 회사를 위해서야"라며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