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시청률 2.7%…서주경, 29세에 신내림 “주변에서 마흔 못 넘긴다고"
||2025.05.30
||2025.05.30
‘특종세상’ 시청률이 2.691%를 기록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전국 가구 시청률이 2.69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히트곡 ‘당돌한 여자’의 주인공 서주경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서주경은 29살의 나이에 이유없이 몸이 아프며 결국 신내림을 받게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사람들이 저더러 마흔을 못 넘긴다고 했다”며 “무서웠다. 난 노래를 해야 하는데, 할 일이 태산인데. 그래서 큰 어른이 작두를 탔다. 소를 잡고 돼지도 잡고 빌었다”라고 설명했다.
무속인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는 서주경은 “제가 빌었다. 노래하게 해달라고, 좋은 일 많이 하겠다고, 노래해서 번 돈은 다 돌려드리겠다고 했다”며 “그래서 기도해서 곱게 잘 싸서 사찰 부처님 밑에 모셨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