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유명女스타와 핑크빛♥…
||2025.05.31
||2025.05.31
배우 최다니엘이 그룹 ‘아이들(i-dle)’ 멤버 미연의 윙크를 받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런닝맨’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눈치 백단 런닝 패밀리’ 레이스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장소에서 해야 할 행동을 눈치껏 수행해야 하고, 성공하면 혜택이 주어진다.
첫 번째 미션은 ‘눈치 마피아’로 윙크를 받은 사람은 바로 아웃됐는데, 유재석과 지석진이 갑자기 차례로 아웃되자 멤버들은 마피아로 김종국을 몰아갔다.
김종국은 “나 아니다. 나 원래 이런 거 하면 중간에 웃는다. 소연이 아니면 지예은이 마피아”라며 반박했지만 멤버들의 선택은 김종국이었다.
하지만 마피아는 아이들 미연이었고 소연은 “배신감 너무 느낀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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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미연의 윙크를 맞은 최다니엘은 “윙크 맞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거야”라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소고기 한 상을 두고 벌어진 미션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전소연만 소고기 한 상을 받게 됐다.
이때 유재석은 “랜덤 플레이 댄스에 성공한 멤버에게 고기를 드리겠다”라고 제안했고 지예은과 미연은 행사장 풍선을 방불케 하는 댄스 배틀을 벌였다.
소연은 “미연이 춤추는 걸 진짜 안 좋아하는데 오늘 열심히 하는 거다”라며 안쓰러워했지만, 미연은 “오늘은 좋다”라며 소고기에 대한 욕망을 버리지 못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