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해선, 오강수=혼외자 발설 최병모에 분노 “네가 다 망쳤어”
||2025.05.31
||2025.05.31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배해선이 분노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는 독고탁(최병모)의 행동에 분노하는 장미애(배해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강수(이석기)는 자신이 독수리술도가 핏줄이 아니라는 말에 혼란스러워했다. 하지만 가족들에게는 애써 티를 내지 않았다.
오히려 무너져내린건 장미애였다. 장미애는 독고탁에게 “여태까지 다들 꽁꽁 숨기고 묻어두고 살았는데 니가 무슨 자격으로 그걸 발설하냐고”라고 소리쳤다.
이에 독고탁은 “그러는 당신은 뭔데 강수 일에 이렇게까지 난리야”라고 황당해했다. 장미애는 “독고탁 당신, 세 사람의 인생을 망쳤어. 세리 인생, 강수 인생, 내 인생”이라며 “당신이 다 망쳐놨다고”라고 말했다.
급기야 “이제 다 끝났어, 모든 게 다 끝났다고”라며 과격한 행동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