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키안 스킴’ 3주차 현장 이벤트...소장 욕구 자극 굿즈
||2025.06.11
||2025.06.11
“뉴 웨스 앤더슨 월드”, “웨스 앤더슨, 어떠한 하나의 경지이자 장르” 등 찬사 속 웨스 앤더슨 감독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떠오른 '페니키안 스킴'이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와 함께 3주 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공개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새로운 첩보 스릴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페니키안 스킴'이 감각적인 디자인의 새로운 굿즈와 함께 개봉 3주 차 현장 이벤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페니키안 스킴'은 6번의 추락 사고와 숱한 암살 위협으로부터 살아 돌아온 거물 사업가 자자 코다가 딸 리즐과 함께 일생일대의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기상천외 첩보 스릴러. 유니크한 비주얼과 황홀한 영상미, 재치 넘치는 대사 등 웨스 앤더슨 작품 세계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첩보물과 가족 영화를 넘나드는 탄탄하고 흥미로운 스토리 역시 쉴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포스터, 한정판 배지, 스페셜 티켓, 필름 스트립 등 공개하는 굿즈마다 화제를 모아온 '페니키안 스킴'이 개봉 3주 차를 맞아 새로운 굿즈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먼저 엽서 5종 세트에는 암살 위협에서 살아 돌아온 뒤 욕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자자’의 모습부터 새로운 가정교사 ‘비욘’에게 거짓말 탐지기를 시도하는 ‘자자’, 일생일대의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한 여정에서 우여곡절을 겪게 되는 ‘자자’와 ‘리즐’ 부녀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장면들이 담겼다.
또한 스티커에는 ‘자자’의 여정에 언제나 함께하는 수류탄 박스와 여행 가방, ‘자자’의 숙원사업인 ‘페니키안 스킴’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슈박스, 거짓말 탐지기, 파이프, 묵주 등 영화 속에 등장하는 주요 아이템들과 명대사들이 일러스트로 구현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티커의 경우 엽서, 다이어리 등 다채로운 곳에 활용할 수 있도록 리무 버블 재질로 제작되었다. 영화의 아름다운 영상미를 고스란히 담은 엽서 5종과 영화의 명대사와 상징물로 채워진 스티커로 구성된
3주 차 신상 굿즈는 6월 11일(수) 바로 오늘부터 CGV를 비롯해 씨네큐브, 에무시네마, 라이카시네마, 더숲아트시네마, KU시네마테크 등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 속에 개봉 3주 차에도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관객들을 찾아가는 영화 '페니키안 스킴'은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