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기은세가 자신의 SNS에 "요즘 뒤죽박죽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반려견과 함께 외출한 모습이다.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크롭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있는 기은세는 한쪽 팔로 반려견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에 볼륨감까지 겸비한 기은세는 살짝 드러난 납작 복부 속 동그란 배꼽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자 너무 잘 어울려요", "최고다", "이 언니는 못 하는 게 없네", "걸어다니는 인형", "뒤죽박죽 일상도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열연한 기은세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