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이가영, 재벌가 함은정 자리 강탈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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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이가영, 함은정 자리를 차지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33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 자리를 빼앗고 YL그룹 안주인 자리를 차지한 강세리(이가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란(강경헌)은 친조카인 재인이 아닌 황기찬(박윤재)과 손을 잡고, 기찬의 내연녀인 세리까지 YL그룹 안사람으로 들였다. 재인은 그런 고모 미란을 찾아가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까지 하냐”라며 “고모가 그러는 건 나뿐만 아니라 우리 아빠까지 부정하는 것”이라며 격분했다. 그는 미란에게 “이젠 내가 용서 못한다”라며 고모에게도 전쟁을 선포했다. 이 와중 내연녀 처지로 본처 재인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다시피 한 세리는 홀로 회심의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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