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서현,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MC 확정
||2025.06.12
||2025.06.12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겸 배우 서현이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의 진행을 맡는다.
12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전현무와 서현이 오는 9월 20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공동 MC로 출격한다.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유재필이 맡는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더팩트 창간 10주년을 맞아 'TMA'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된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도 전현무와 서현은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마카오라는 새로운 장소에서 한층 더 새롭게 펼쳐질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이끌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개최까지 단 100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과연 어떤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합류하며 마카오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 (주)더스퀘어이엔엠이 주관하는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들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