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데이비드 코런스웻→니콜라스 홀트, 캐릭터 포스터 17종 공개
||2025.06.12
||2025.06.12
‘슈퍼맨’이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득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17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가장 위대한 히어로 ‘슈퍼맨’(데이비드 코런스웻)부터 그의 하나뿐인 파트너이자 슈퍼 파워를 지닌 반려견 ‘크립토’, ‘슈퍼맨’의 아지트인 고독의 요새를 관리하는 서비스 로봇 ‘슈퍼맨 로봇 포’까지 든든한 ‘팀 슈퍼맨’을 소개하며 눈길을 끈다.
여기에 각양각색의 능력을 지닌 ‘가이 가드너’(나단 필리온), ‘미스터 테리픽’(에디 가테지), ‘호크걸’(이사벨라 메르세드)도 출격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들은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능력을 드러냈는데, 이번 캐릭터 포스터에서 역시 반지로 싸우는 ‘가이 가드너’, 비행 능력과 철퇴 무기를 갖춘 ‘호크걸’의 모습이 비춰지며 독보적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드높인다.
이어 엄청난 지식과 재력을 모두 갖추며 ‘슈퍼맨’의 숙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렉스 루터’(니콜라스 홀트), 그와 함께 ‘슈퍼맨’을 위협하는 특수요원 출신 군인 ‘엔지니어’(마리아 가브리엘라 데 파리아)도 강렬한 눈빛과 아우라를 보여주며 ‘슈퍼맨’과 피할 수 없는 대립을 펼칠 것임을 예상하게 한다.
또한 ‘렉스 루터’의 비서 ‘이브 테스마커’(사라 삼파이우), 제임스 건 감독이 “모든 팬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자신한 미스터리한 캐릭터 ‘메타몰포’(앤서니 캐리건), 미육군 장군 ‘릭 플래그 시니어’(프랭크 그릴로) 등도 이번 작품의 재미를 배로 더할 예정이다.
‘슈퍼맨’이기 전, 언론사 ‘데일리 플래닛’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클락 켄트’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슈트를 입고, 위대한 히어로 그 자체의 아우라를 풍기는 ‘슈퍼맨’과는 완전히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어떤 반전 매력을 보여줄 지 궁금증을 안긴다.
여기에 ‘슈퍼맨’의 연인이자 ‘데일리 플래닛’의 에이스 ‘로이스 레인’(레이첼 브로스나한)을 비롯해, ‘클락 켄트’의 친구 ‘지미 올슨’(스카일러 거손도), 편집장 ‘페리 화이트’(웬델 피어스), 매력적인 기자 ‘캣 그랜트’(미케엘라 후버), 스포츠 기자 ‘스티브 롬바드’(벡 베넷) 등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클락 켄트’와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슈퍼맨’은 오는 2025년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