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채 루틴이 뜬다…요즘 피부관리 키워드는 ‘결보다 빛’
||2025.06.12
||2025.06.12
무더운 여름, 자칫 칙칙해지기 쉬운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뷰티 트렌드는 바로 ‘광채’다.
여름철에는 가벼운 메이크업이 선호되며, 피부 본연의 빛을 살려주는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결보다 빛을 중시하는 최신 뷰티 트렌드에 맞춰, 여름철에도 무너지지 않는 물광·결광·윤광을 연출할 수 있는 세 가지 뷰티 아이템을 제안한다.
에스테틱 케어를 스킨케어 프로그램으로 구현해 주목받고 있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은 ‘G필’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속 광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루틴을 제안한다. ‘G필’은 필링, 수분, 탄력, 광채를 아우르는 4단계 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G필’ 프로그램의 핵심은 ‘글로우 리추얼’이다. 핑크필 원리를 적용해 제품의 제형, 성분, 도포량, 시간, 흡수력까지 정교하게 설계했으며 일주일에 한 번 단 15분간 관리하는 주간 루틴으로, 소비자가 직접 피부 변화를 체감하며 스스로 빛나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킨케어가 마무리되었다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는 프라이머가 중요하다. 최근 출시된 맥의 ‘글로우 플레이 라이트풀 C3 톤-업 프라이머’는 가볍게 발리면서도 자연스러운 톤 보정과 매끄러운 결광을 동시에 구현한다.
비타민 C 유도체, 코랄 그라스 추출물, 벚꽃 추출물로 구성된 C3 컴플렉스 포뮬러가 즉각적인 톤업 효과와 보습감을 제공하며, 뒤이어 사용하는 메이크업 제품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준다.
이 제품은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쿨한 라벤더 빛의 로지 라벤더는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화사하게 보정해주며, 로지 피치는 핑크빛 생기를 더해 건강한 혈색을 연출해준다. 산뜻하고 가벼운 워터리 제형으로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피부광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준다.
올여름 샤넬은 베스트셀러 ‘레 베쥬 쿠션’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선보였다. 레 베쥬 쿠션은 피부에 매끄럽게 밀착되어 수분으로 코팅한 듯 가볍고 촉촉한 베이스를 연출해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준다. 덧바를수록 은은한 윤광이 차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피부 본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살려주는 레 베쥬 쿠션은 히알루론산과 자스민 오일을 함유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산뜻함을 선사한다. 메이크업의 첫 단계는 물론 오후 수정 화장을 위한 쿠션으로도 제격이다. 피부 톤에 맞춰 8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SPF 40/PA+++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