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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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미나 시누이이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다이어트 중간 과정을 공유했다. 지난 11일 수지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올린 몸무게 78kg 영상이 거짓말이라고 많은 분들께서 인증하라고 하셔서 인바디 올려본다"라며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이날 수지 씨는 SNS를 통해 "70kg대에 진입했다"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주장한 몸무게는 78kg, 이를 본 누리꾼들이 몸무게 조작 의혹을 제기하자 인바디 검사결과를 통해 증명했다. 결과표에 따르면 수지 씨의 체중은 78.6kg, 골격근량은 31.3kg, 체지방량은 22.4kg, 체지방률은 28.5%이다. 지난 결과보다 체중은 2.3kg, 체지방량 0.5kg이 빠진 상태다. 수지 씨는 "내가 복부비만이 심했었고 탈장수술 재발할까 봐 복부운동은 못해서 복부랑 팔뚝만 좀 쪄있고 다른 곳은 많이 빠졌다"라며 "사람들이 실물은 영상들보다 날씬하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20킬로만 더 빼면 목표체중이다. 많이 응원해 주시라"라고 덧붙였다. 수지 씨는 체중 측정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나는 몸무게를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오고 딱 한 번 잰다. 그 뒤로 절대 재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받는 게 많은데, 몸무게로까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이어트를 못한다"라며 "필립이랑 미나 언니도 나를 믿어준다. 좋은 쪽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수지 씨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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