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감성 꽉 잡았다…스파클링 와인·풍성한 플래터, 호텔의 여름밤
||2025.06.12
||2025.06.12
더운 날씨에 절로 갈증이 나는 여름, 호텔 업계가 가볍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주류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AC키친이 스페인 프리미엄 탄산수 ‘산타니올’을 런치와 디너 뷔페 웰컴 드링크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타니올 생수는 스페인 가로트하 화산지대 115m 지하에서 취수한 천연 탄산수로, 풍부한 미네랄과 부드러운 목넘김과 섬세한 탄산감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AC키친은 여름 시즌을 맞아 세계 각국의 와인과 생맥주, 음료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이번 시즌 한정으로 제공되는 와인은 총 7종으로, 각국의 대표 와인으로 엄선되었다. 레드 와인 3종, 화이트 와인 3종에 여름 한정으로 스페인의 스파클링 와인 ‘까바’가 6월부터 8월까지 제공된다.
고객 편의를 위해 생맥주 및 논알콜 음료도 마련된다.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라거 ‘버드와이저 생맥주’와 함께 무알콜 맥주, 콜라, 사이다 등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선택지를 더할 예정이다.
코트야드 세종의 와인 바 더 셀러는 이탈리아 감성을 가득 담은 ‘안티파스토 플래터 & 와인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플레이트는 이탈리아산 햄과 살라미, 숙성 치즈, 올리브, 부라타 치즈 샐러드, 구운 아스파라거스 등 풍성한 구성이 돋보이는 안티파스토 플래터는 짭조름한 샤퀴테리부터 신선한 채소, 달콤한 꿀까지 어우러져, 와인과 치즈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페어링을 선사한다.
와인바 패키지는 와인 1병과 안티파스토 플래터로 구성되며, 레드 와인 또는 화이트 와인 중 선택할 수 있다. 판매는 2025년 6월 11일부터 시작된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