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이상숙 태도에 분노 "내 동생이 죽었는데 ...은혜라고요?"
||2025.06.12
||2025.06.12
'여왕의 집' 서준영이 분노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여왕의 집'에서는 최자영(이상숙 분)의 태도에 폭발한 김도윤(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자영은 "김도윤 어딨어 너라며 니가 언론에 다 떠들고 다녔다며 왜 말을 안해 내부고발자가 너라며"라며 김도윤 뺨을 때렸다
김도윤은 "그래요 접니다"라고 했고 최자영은 "누구 사주받은거야 누구야 오호라 여기서 이러는걸보니 답 나오네 황기찬 그놈이 날 찌르고 널 여기 꽃아줬나보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윤은 "잘못 짚으셨어요 절 뽑아주신건 강기철 회장님이십니다 면접 보고 정정당당하게 입사했는데 그게 잘못된 일인가요"라고했다.
최자영은 "여동생 목숨값으로 여기 들어왔으면 입 다물었어야지 은혜를 그따위로 갚아?"라고 했고 그런 최자영의 말에 김도윤은 "은혜라고요? 내 동생이 죽었는데 은혜라는 말이 어떻게 나옵니까"라며 분노해 소리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