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엄마의 죽음, 바뀌는 계부 진술
||2025.06.12
||2025.06.12
'실화탐사대' 엄마의 죽음 편이 방송됐다.
12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엄마의 죽음, 3일간의 비밀 편이 공개됐다.
아들 박해준(가명) 씨는 "엄마가 평소에 저희 어렸을 때 면사포 써보는게 꿈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엄마 면사포 썼다고 자랑식으로 이야기하시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삼촌도 이야기하기론 남자가 조용하고 괜찮다고 들었고 괜찮다는 생각도 들었어요"라며 엄마가 재혼했다고 밝혔다.
박해준 씨는 "처음에 전화했을 때는 퇴근하고 왔는데 어머니가 토를 하고 계셨다 화장실에 10분 정도 다녀왔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가보니 숨을 안쉬더라 두번째 통화에서는 줄을 쑤러 가서 이십분 동안 자리를 비웠는데 엄마가 부르셔서 가보니까 하늘나라에 가셨다고"라며 계부의 이상한 태도를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