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수, 내향형 19기 정숙에 "차가워...무서워 혼날까봐"
||2025.06.12
||2025.06.12
'나솔사계' 25기 영수가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5기 영수와 19기 정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25기 영수는 19기 정숙에 "뭔가 차가워 뭔가 공기가 차 아추아추"라며 "그래서 조금 무서워 혼날까 봐 괜히 말 꺼냈다가 혼날까봐"라고 말했다.
이어 "좀 오픈을 여기까지 허용한다고 하면 거기 안에서 놀텐데 뭔가 한도가 제가 보기엔 좁아보이는"라고 했고 19기 정숙은 "어떤걸 궁금하다고 하는거지"라고 말했다.
영수는 정숙에 "지금 많은 질문들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라며 "아 오케이 노력하겠습니다 서로서로 리스펙하는걸로"라며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영수는 개인 인터뷰에서 "지금 두 명 걸러졌거든요 21기 옥순님 그리고 19기 정숙님과는 그분들이 원하는 남성상은 제가 아니구나 확실히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