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옥택연에 도망칠 준비 "나보고 혼인으로 책임지래"
||2025.06.12
||2025.06.1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가버렸다' 서현이 도망을 준비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가버렸다'에서는 차선책(서현 분)의 말에 놀란 방울이(오세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울이는 차선책에 "그러니까 어제 안들어오신게 경성군과 하룻밤을 보내서라고요?"라고 물었고 차선책은 "그냥 하룻밤이 아니라 무려 첫날밤이래 그러면서 나보고 혼인으로 책임을 지라는거야 이게 말이 돼?"라고 말했다.
이에 방울이는 "그래서 사줏단자는 뭐 어떡할거래요"라고 물었고 차선책은 "3일 뒤에 다시 보내겠대 그러니까 난 이만 최대한 빠르고 멀리 도망가도록 할게 어 가볍고 작고 돈이 될만한 것만 모두 챙겨줘"라고 부탁했다.
그런 차선책의 행동에 방울이는 "근데 왜 이렇게까지 하면서 도망을 가시는거에요 경성군 께서 성격은 쪼매 그렇긴 하지만 종친이고 잘생겼고 흠모하는 여인들은 끝도 없고 그뿐인가요 왕실의 인척이 되심 따박따박 품위 유지비도 나오고 집안 명예에도 도움되고 좋지 않아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