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스타십 연습생 출신 "결국 포기"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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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종혁이 아들 탁수 군이 스타십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라고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에는 ‘LG 트윈스 우승 가보자고 하지만 패.요끼리 만나면 문제가 될까요? | 네 번째 손님 이종혁 | 슈밍의 라면가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시우민은 이종혁의 실물에 “처음 뵀는데 키가 엄청 크시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이종혁은 “키가 줄었다. 군대 갈 때 184cm였는데 지금은 184cm인 애들을 올려다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종혁은 아들 준수, 탁수의 키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이종혁은 “준수 키는 194cm다. 엄청 크다”면서도 “둘째는 181cm로 키가 작은데, 내가 보니 걔가 잠을 못 자서 그렇다”고 했다. 이어 “옛날에 방송댄스 배우고 싶어했는데 스타쉽에서 아이돌 연습생 제안이 들어왔다. 그런데 애가 갔다가 잠을 못 자더라. 학교 끝나면 가서 연습하고 막차타고 들어오다가 결국 포기했다. 그때부터 키가 안 컸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종혁은 “아역배우들의 키가 크지 않은 이유가 잠을 못 자서 그런 것”이라며 “난 옛날에 엄청 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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