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돌’ 빌리 츠키, 서공예 매점 알바 출격…영업 천재 면모
||2025.06.13
||2025.06.13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예술 고등학교 학생들과 소통에 나섰다. 츠키는 지난 12일 공개된 인기 웹 예능 '워크돌' 시즌4에 출격,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매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체험했다. 이날 츠키는 드라마 '상속자들'의 명대사인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라는 대사를 읊조리며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를 선보여 오프닝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다. 멋스러운 인트로 영상과는 달리 츠키는 매점 사장님의 채근에 출근과 함께 곧바로 상품 진열대를 세팅하기 시작했다. 매점 사장님은 평소 호기심이 많은 츠키의 모든 질문에 묵비권을 행사했다. 토크를 이어가려는 츠키와 토크를 끊는 사장님의 창과 방패의 대결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츠키의 방문 소식에 매점은 학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다. 츠키 역시 적극적으로 영업에 나서며 학생들과 소통할 뿐만 아니라 매출 증가를 위해 힘썼고 그의 활약에 매점 사장님의 얼굴에도 어느새 미소가 걸렸다. 츠키 주최 속에 끼쟁이 배틀도 펼쳐졌다. 예고답게 다재다능한 끼를 갖춘 학생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츠키 역시 즉석에서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끼쟁이 배틀에서 우승한 학생들의 반에 빵을 선물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매주 목요일 7시 공개.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