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 ‘채종협 참석’ 오사카 팝업스토어 성황
||2025.06.13
||2025.06.13
예진상사의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칼린이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은 지난 5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오사카 파르코 신사이바시 1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팝업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칼린은 행사 첫날부터 백화점 오픈과 동시에 ‘오픈런’ 줄이 형성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구매 금액에 따른 다양한 사은품과 현장 이벤트가 함께 마련되어 방문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 전체 행사 기간 동안 총 약 2억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팝업의 핵심은 칼린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코지백’을 페이즐리 패턴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한정판 제품이었다. 오직 오사카 팝업에서만 판매된 페이즐리 코지백은 기존의 미니멀한 디자인에 감각적인 패턴이 더해져, 행사 내내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특히, 5월 24일에는 배우 채종협이 행사장을 깜짝 방문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채종협을 보기 위해 마련된 파르코 4층의 이벤트 공간에는 수많은 현지 팬들과 방문객들이 몰려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고,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일본 전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채종협이 착용한 페이즐리 코지백은 행사 직후 전량 품절을 기록해 제품에 대한 현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