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사생활 논란’도 못 꺾었다..
||2025.06.14
||2025.06.14
배우 김수현이 팬들의 어마어마한 지지를 받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3월부터 故 김새론 유족 측과 서로 다른 주장으로 법정 공방까지 펼치고 있다.
김수현은 김새론 유족 측이 “두 사람이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부터 7여년을 교제했다”라고 주장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김수현 측은 이에 대해 반박, “김새론이 성인이 된 뒤 2019~2020년까지 1년 동안 교제했다”라고 밝혀 진실을 사이에 두고 설전이 벌어졌다.
현재까지 양측이 서로 다른 입장을 고수하면서 전혀 다른 증거를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법정 싸움까지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수현 측음 김새론 유족 측을 상대로 명예훼손죄 고소는 물론 110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했다.
함께 본 기사: '고정 12개' 전현무, 겹경사 터졌다...
이에 김수현 측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소유한 아파트, 유튜브 채널 후원 예금 계좌에 대한 가압류를 걸었고 법원은 이를 인정했다.
하지만 김수현 역시 광고주로부터 30억 원대 아파트를 가압류 당한 상태다.
심각한 ‘사생활 논란’에도 불구하고 김수현의 인기는 여전한 상황이다.
김수현은 지난 5일 한 사이트에 진행된 남자 배우 랭킹 투표에서 12만 4178표를 얻으면서 1위에 등극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해당 사이트에서 매주 진행하고 있는 투표로, 김수현은 6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려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김수현은 앞서 브라질에서도 ‘별에서 온 그대’ 방송을 시작해 복귀 가능성이 점쳐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