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 셋째 계획 밝혔다…
||2025.06.14
||2025.06.14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이 그의 아내인 이혜원과 셋째 계획을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7회에서는 새로운 ‘카타르 패밀리’ 이수진X라울이 출연해 카타르의 인구 90%가 살고 있는 수도 ‘도하’에서의 신혼 라이프를 공개했다.
또한 항공 교통의 중심지로서 비행기 환승객 및 단기 여행자를 위한 도하 ‘반나절 투어’를 소개해 흥미를 자아냈다.
먼저 ‘카타르 패밀리’는 세계 최초의 컨테이너 조립식 경기장인 ‘974 스타디움’을 방문했다.
뒤이어 ‘스쿠 와키프’ 전통시장으로 이동해 중동인들에게 부의 상징으로 꼽히는 ‘매 시장’을 구경한 뒤, 전통 과자 판매점에서 중동의 대표 간식 ‘대추야자’와 디저트 ‘쿠나파’를 맛봤다.
함께 본 기사: 김수현, '사생활 논란'도 못 꺾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카타르 한 달 거주자’ 안정환은 “대추야자가 남자에게 ‘정력제’로 유명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정환은 “우리도 (지난 방송에 출연했던) ‘오스트리아 패밀리’ 차서율X후강원처럼 할슈타트로 ‘태교 여행’을 떠날 수도 있어~”라며 ‘셋째’ 욕심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안정환의 폭탄 발언에 이혜원은 “지금 큰일 날 소리를!”이라며 손사래를 치는 반면, 유세윤은 “아름답다, 아름다워!”라고 리스펙했다.
한편 채널A ‘선 넘은 패밀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