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균 기능으로 여름철 위생 책임지는 전자기기 4
||2025.06.15
||2025.06.15
다가오는 여름, 덥고 습한 환경에서 세균 번식이 활발해지는 만큼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습하고 더운 여름철에는 피부가 평소보다 훨씬 더 예민해지기 쉽다. 땀과 피지 분비가 증가하면서 모공이 막히기 쉽고 이로 인해 각종 피부 트러블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매일 사용하는 면도기를 살균해주는 아이템으로 더위에 지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지켜보자.
필립스의 세계 최초 ‘면도기 UV 살균 충전 케이스’는 면도기를 넣으면 자동으로 살균 및 충전이 동시 진행된다. 10분 사용 시 최대 99.9%의 박테리아를 살균해 준다.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1시간 완충으로 최대 6주간의 면도를 제공한다.
5분 고속 충전 또한 지원한다. 한편. 필립스 i9000 프레스티지 울트라는 -0.08mm 뿌리 수염까지 미리 절삭하며 새로운 절삭의 기준을 제시한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위생 관리가 조금만 소홀해도 집 안에 세균이 쉽게 번식한다. 특히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거나 자주 사용하는 가구는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비쎌 ‘스팟클린 하이드로 스팀 프로’는 95℃ 고온 스팀과 17,000Pa의 강력한 흡입력으로 표면 오염은 물론 세균, 곰팡이, 냄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스팀워시 모드’는 고온 스팀으로 때를 불려주고, 세척과 흡입, 헹굼까지 동시에 작동해 깊은 오염도 빠르게 제거한다.
‘스팀 모드’는 기름때, 찌든 때 제거와 살균에 적합하고, ‘세척 모드’는 소스 자국이나 얼룩 등 일상적인 오염 제거에 효과적이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털과 배변 실수로 인한 오염과 냄새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여름에 텀블러는 수분 보충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지만 구조상 완벽한 세척이 쉽지 않아 세균 번식에 대한 걱정이 커진다. 아무리 닦아도 텀블러 안에 세균이 박멸되는지도 의문이 들곤 한다.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 자동 살균이 가능한 텀블러가 있다면, 따로 세균 걱정 없이 언제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필레우스 ‘인솔로 살균 텀블러 A’는 ‘UV-C LED’ 기술로 구동되는 휴대용 살균 텀블러다. ‘UV-C LED’ 살균이란 세균 곰팡이와 미생물에 대하여 살균효과가 있는 200~280nm 영역의 자외선 파장으로 어떤 세균도 99.99% 살균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빛이다.
두 번의 터치로 리마 모드를 작동시켜 12시간 동안 75분마다 자동으로 살균할 수 있다. 뚜껑은 영유아를 위한 고급 젖병에 사용되는 소재인 트라이탄을 사용했으며 내부는 의료기기 제조에 사용되는 녹이 잘 슬지 않고 열전도성이 낮은 친환경 소재인 스테인리스 304을 사용했다.
발은 신체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발견되는 부위 중 하나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더욱 각별히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운동화부터 고급 구두까지 살균과 탈취는 물론 보관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아이템과 함께, 여름에도 세균 걱정 없이 뽀송한 발로 하루를 시작해보자.
삼성 ‘BESPOKE 슈드레서’는 신발 속 다양한 냄새 입자를 ‘에어 워시’로 털어내고 ‘UV 냄새 분해 필터’가 털어낸 냄새를 최대 95% 제거해 준다. -40︒C 이하의 저온 섬세 건조로 매일 보송한 신발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가전 최초 ‘제논 UVC 살균’을 적용해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 살균할 수 있다. 일반 신발은 물론 롱부츠도 케어 가능하며 다양한 신발 또한 맞춤 관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