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THUNDER’로 음방 7관왕! 장기흥행 시동
||2025.06.15
||2025.06.15
세븐틴이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정규 5집 ‘HAPPY BURSTDAY’의 타이틀곡 ‘THUNDER’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들은 컴백 활동을 마무리한 후에도 트로피를 추가, 음악방송 7관왕에 오르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했다.
세븐틴은 지난달 발매한 정규 5집과 타이틀곡으로 국내외 주요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장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HAPPY BURSTDAY’는 올해 나온 K-팝 앨범으로는 가장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2위로 진입해 이들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THUNDER’ 돌풍도 여전하다. 이 곡은 공개 당시 멜론 ‘TOP 100’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밟았고, 기세를 이어 써클차트의 주간 차트 디지털 부문에서도 1위를 찍은 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전 세계 200여개 국가/지역의 인기곡 순위를 가리는 빌보드의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는 각각 14위, 41위로 랭크됐다.
